예배안내

주일예배 오전 1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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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요찬양예배 오후 7:30

구역예배 (매월 첫번째 금요일) 오후 7:00

Youth/유년유치부 주일 오전 10:30

주일 예배 (4/5) : 끊을 수 없는 하나님의 사랑

* 성경말씀: 롬 8:35-39 * 오늘 말씀도 김동욱 담임목사님께서 말씀을 전해주셨습니다. 은혜로운 말씀을 전해주신 목사님께 감사드립니다.

4월 5일 가정 예배 설교 말씀 - 김동욱 목사

(설교 제목) 끊을 수 없는 하나님의 사랑 (롬8:35-39)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한 주간도 평안하셨는지요? 우리 모두 힘들고 어려운 시기를 보내고 있는데, 주님의 위로와 평안이 함께하시기를 기원합니다.

지금 우리는 코로나 바이러스로 인하여 아주 어두운 고난의 터널을 지나고 있습니다. 트럼프 대통령은 앞으로 두 주간은 아주, 아주 힘든 기간이 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코로나 바이러스가 아직 정점을 찍지 않았고, 4월 말이나 가야 정점에 이를 것이라고 예상하고 있습니다. 그러면 앞으로도 두 달 정도는 모든 일상이 정상으로 돌아오지 못할 것으로 보여집니다. 참으로 답답하고 암울합니다. 그러나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이 고난의 터널이 언제까지 계속되는 것은 아닙니다. 지금은 어둠속에 있지만 조만간 우리는 그 터널의 끝을 보게 될 것입니다. 그러면 이전에는 느끼지 못했던 아름다운 생명의 빛을 그 터널 끝에서 보게 될 것입니다.

지난주에 워싱턴 D.C에서 코로나 바이러스 첫 확진자로 판정받고 치료받던 분이 3주 만에 완치 판정을 받았습니다. 그 분은 목사님이셨습니다. 그 분이 방송에 나와서 말씀하시는 것을 들었습니다. 죽음의 고비를 넘기고 완치되어 세상을 보니 완전히 다른 세상이라는 것이었습니다. 눈에 보이는 하늘과 자연과 모든 모습이 너무나 새롭게 보이고 아름답고 감사하다는 것입니다. 그리고 자신의 치유를 위하여 기도해 준 성도들에 대한 감사도 잊지 않았습니다. 그리고 우리 모두 더욱 하나님을 의지하고 신뢰하면서 이 어려움을 헤쳐 나가자고 말했습니다.

제가 요즘 자주 듣는 복음찬양이 있습니다. 한지원 씨가 작사 작곡한 ‘광야를 지나며’ 라는 복음찬양입니다. 그 가사가 마치 고난의 터널을 지나고 있는 현재 우리의 모습을 보여주는 것 같아서 공감하며 은혜를 받고 있습니다. 여러분도 그 찬양을 자주 들으시면 은혜가 되시리라 믿습니다. 그 가사의 내용은 이러합니다.

광야를 지나며

왜 나를 깊은 어둠 속에 홀로 두시는지 어두운 밤은 왜 그리 길었는지
나를 고독하게, 나를 낮아지게, 세상 어디도 기댈 곳이 없게 하셨네
광야, 광야에 서있네

주님만 내 도움이 되시고, 주님만 내 빛이 되시는, 주님만 내 친구 되시는 광야
주님 손 놓고는, 단 하루도 살 수 없는 곳
광야, 광야에 서있네

주께서 나를 사용하시려, 나를 더 정결케 하시려 나를 택하여 보내신 그 곳 광야
성령이 내 영을 다시 태어나게 하는 곳
광야, 광야에 서있네

내 자아가 산산이 깨지고 높아지려 했던 내 꿈들도 주님 앞에 내려놓고
오직 주님 뜻만 이루어지기를, 나를 통해 주님만 드러나시기를
광야를 지나며...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우리 모두는 누구도 의지할 수 없는, 누구도 기댈 수 없는 광야, 광야를 지나고 있습니다. 그 광야를 지나며 우리는 자아가 깨지고, 내 영이 다시 태어나며, 주님만을 바라보며 의지하고 있습니다. 이 고난의 광야를 잘 통과하면 우리에게 축복의 가나안땅이 기다리고 있음을 믿습니다. 광야를 지나는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모두 힘내시기 바랍니다.

오늘은 종려주일이면서, 주님이 고난이 시작되는 고난주일입니다. 그동안 계속되었던 사순절이 끝나는 주간이기도 합니다. 사순절에 코로나 바이러스로 인한 현실의 고난이 겹치면서 아무런 죄 없이 고난당하신 주님의 고난을 다시 깊게 생각하게 됩니다. 주님이 왜 고난을 당하셨습니까? 주님께서 무슨 큰 죄를 범하셨기 때문입니까? 그렇지 않습니다. 주님의 고난은 우리를 대신하여, 우리를 위하여 당하신 대속의 고난입니다. 내가 받아야 하는 죄의 대가를 주님이 십자가에서 고난당하시면서 대신 받으셨습니다. 그렇게 하심으로 주님은 여러분과 저를 죄와 그 죄의 대가인 죽음에서 건져내셨고 영원한 생명과 구원을 주셨습니다. 이 크고 놀라운 주님의 은혜와 사랑을 다시 한번 깊게 되새기며 감사하는 절기가 바로 사순절이요 고난주간입니다.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우리 예수님은 여러분과 저를 구원하시기 위하여 자신의 생명까지 내어 주셨습니다. 자신의 생명을 내어 주시면서, 우리의 생명을 죄와 죽음에서 건져 주셨습니다. 예수님께서 예수님의 생명과 우리를 맞바꾸신 것입니다. 그러므로 이 주님의 사랑에서 우리를 끊을 수 있는 것은 아무 것도 없습니다. 바울사도는 오늘 본문에서 “누가 우리를 그리스도의 사랑에서 끊으리요 환난이나 곤고나 박해나 기근이나 적신이나 위험이나 칼이랴...내가 확신하노니 사망이나 생명이나 천사들이나 권세자들이나 현재 일이나 장래 일이나 능력이나 높음이나 깊음이나 다른 어떤 피조물이라도 우리를 우리 주 그리스도 예수 안에 있는 하나님의 사랑에서 끊을 수 없으리라” 고 말씀했습니다. 그래서 오늘 설교 제목을 “끊을 수 없는 하나님의 사랑”으로 정했습니다. 우리 주님은 세상 끝날 까지, 아니 영원토록 변함없이 여러분과 저를 사랑하십니다. 예수님은 세상에 있는 자기의 사람들을 사랑하시되 끝까지 사랑하신다고 말씀하셨습니다. 우리를 구원하시기 위하여 자신의 목숨을 기꺼이 내어주신 이 주님의 사랑이 언제나 우리의 가슴을 뭉클하게 만들고, 우리로 하여금 어떤 상황 속에서도 낙심하거나 포기하지 않고 주님을 믿고 섬기며 따르게 하는 것입니다.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사랑만큼 강력한 힘은 없습니다. 어떤 현실의 어려움과 고난이 있어도 사랑이 있으면 감당하고 이겨낼 수 있습니다. 지금 우리가 힘들고 어려운 시절을 보내고 있지만 가족 간에 서로 사랑하면서 이 어려움을 잘 헤쳐나가는 것 아닙니까? 사랑이 없다면 고난을 이겨내기 어렵습니다. 사랑이 우리에게 강한 에너지와 힘을 주어서 현실의 어려움과 고난을 감당하고 이겨내게 합니다. 그래서 우리는 힘들고 어려울수록 더욱 사랑해야 합니다. 가족을 사랑하고, 성도를 사랑하고, 이웃을 사랑해야 합니다. 이 사랑이 모든 것을 참고, 견뎌내며, 이기게 합니다.

그런데 여러분과 저를 꾸준하게, 변함없이 사랑할 수 있게 하는 사랑의 원천, 근원이 무엇입니까? 바로 하나님의 사랑입니다.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의 사랑입니다. 자격없는 우리를 사랑하신 하나님의 사랑, 주님의 사랑이 우리 안에 물 붓듯 부어질 때 우리는 사랑 안에 거하고, 사랑할 수 있는 사람이 되는 것입니다.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우리에게 지금 가장 필요하고 중요한 것은 사랑입니다. 사랑이 고갈되지 말아야 합니다. 사랑이 끊임없이 공급되어야 합니다. 이 사랑을 누가 공급해 줍니까? 하나님이 공급해 주십니다. 우리 주님이 공급해 주십니다. 이 고난의 때에 잠시 눈을 감고 나를 사랑하사 나를 위하여 자신을 내어주신 주님의 십자가의 고난을 묵상하시기 바랍니다. 나를 사랑하사 십자가에서 피 흘리시는 주님을 묵상하시기 바랍니다. 주님의 그 크고 놀라운 사랑이 우리에게 밀려오지 않습니까? 그 사랑이 우리의 가슴을 뜨겁게 하지 않습니까? 주님의 사랑이 우리의 가슴을 휘감고, 우리의 마음을 가득 채울 때 우리는 현실의 어떤 어려움도 능히 감당하고 이겨낼 수 있는 능력의 사람이 되는 것입니다.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이번 주간은 고난주간입니다. 나를 사랑하사 나를 위하여 고난 받으신 주님의 사랑을 깊게 묵상하며 감사하는 주간입니다. 이번 주간에 우리 모두 주님의 사랑을 깊게 체험할 수 있기를 바랍니다. 그래서 고난 중에도, 불평과 원망하지 말고, 짜증내지 말고, 주님의 은혜에 감사하면서 서로 사랑하는 일에 힘쓸 수 있기를 바랍니다. 이 고난의 터널이 언제까지 계속되지는 않습니다. 이 터널의 끝에 희망의 빛, 생명의 빛이 있습니다. 이 고난주간을 서로 사랑하며 잘 보내시고, 다음 주일 기쁨으로, 감사함으로 부활주일을 맞이할 수 있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주일 찬양 (2/23) : 주의 진리위해 십자가 군기일어나

* 할렐루야 찬양대가 하나님께 찬양을 정성껏 드렸습니다. 아름다운 찬양을 통해 기쁨을 주신 주님께 영광을 드립니다.

추수감사주일 특별 연주 - 11/24/19

김종환 (소연) 집사님의 자녀인 준태와 윤태군이 추수감사주일을 맞아 헌금송을 하나님께 드렸습니다. 은혜로운 찬양에 감사드립니다.

ICC Labor day Music BBQ Party - 9/2/19

저희 교회가 속한 ICC에 소속된 교회들이 매년 갖는 Labor Day BBQ Party 행사에서 저희 교회의 이안숙 권사님이 섬기시는 클라리넷 합주단이 특별 공연을 하였습니다. 특별히 봉사하여 주신 합주단과 그 단원들 모든 분들께 하나님의 은총이 늘 넘치기를 기원합니다. 살롬!

부활절 ICC 예배 찬양 - 4/21/19

부활절을 맞아 ICC 와의 연합예배에서 한사랑교회의 할렐루야 찬양대가 특송을 하였습니다. 주님께 영광을 드립니다.

Monday, July 2, 2018

교회  오시는 길 안내



Hansarang Church of the Nazarene
3275 Williams Rd, San Jose, CA 95117

* San Francisco 방면에서 Hwy 280 를 타고 오실 때는 Winchester Blvd.에서 내려서  Williams Ave.로 들어오시고,
* San Jose 방면에서 Hwy 280 를 타고 오실 때에는 Saratoga Ave 에서 내려서 Moorpark Ave와 San Tomas Expwy를 통해 Williams Ave로 들어 오시고,
* Hwy 880 이나 Hwy 17을  타고 오실 때에는 Stevens Creak Blvd.나 Hamilton  Ave.에서 내려서 Winchester Blvd 를 통해  Williams Ave로  들어 오시면 됩니다.


교회 연락처

담임목사: 김동욱 (510) 552 7650
* email: dkimforever@gmail.com
원로목사: 박노수 (408) 984 8427
시무장로: 염명일 (408) 489 6221
찬양대지휘:김소연, 피아노연주:김소연

예배 시간

주일예배 오전 10:30
한어청년부 주일 오전 12:00
새벽예배 (화~오전 5:30
토요새벽예배 오전 6:00
수요찬양예배 오후 7:30
구역예배 (매월 첫번째 금요일) 오후 7:00
Youth/유년유치부 주일 오전 10:30



2018년 성탄연합예배 (12/16)

2018년 성탄연합예배 (12/16)
저희 한사랑교회의 찬양팀이 저희가 속한 ICC의 성탄연합예배에서 찬양을 맡아 하나님께 영광을 돌렸습니다. 할롈루야!

ICC 연합예배 찬양 - 7/29/18

저희 교회가 함께 사역하고 있는 International Christian Center 와의 연합예배에서 저희 교회 찬양대가 특별 찬양을 드렸습니다. 다른 언어의 성도에게도 전달되는 하나님에 대한 깊은 사랑과 은혜에 큰 감사를 드리는 시간이 되었습니다. 할렐루야!